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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펑

쓰니 |2022.12.02 15:01
조회 10,409 |추천 18
혹시모르니 글은 펑 할께요
댓글 감사합니다!
추천수18
반대수11
베플ㅇㅇ|2022.12.02 18:15
왠만하면 시가에 가지말고 시모랑 말섞지마요 울시모도 저만날때마다 할말 못할말 다하길래 더더더더 시가에 안갑니다 저한테 함부러 하는 사람이랑 잘지낼 필요 있나요? 그나마 시아버지가 현명하신분 같은데 어째든 거리두세요 시모에게 한방 먹이고 싶어면 님도 시모 개소리한테 팩트 날려버리세요 ㅋㅋㅋ 저도 처음에 그래도 남편엄마인데 하다 참다가 이시모할매가 기세등등 개소리. 자꾸하고 대놓고 저한테 뭐사달라 말했어 더욱 전화무시하고 안봅니다 근데 속에 화가 안풀리는데 혹시나 본다면 팩트로 날리 준비합니다 ㅋㅋㅈㅋ
베플ㅇㅇ|2022.12.02 22:26
속으로 글쓴이가 미워서 어쩔 줄 모르겠나보다 툭툭 튀어나오는 거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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