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댁한테 서운한 감정을 빨리 잊는 방법 있나요?

gjgj |2022.12.02 16:53
조회 5,026 |추천 3
그러려니~ 좋은 게 좋은 거다! 쿨한 성격이라고 자부했었는데
시어머니께서 서운한 말씀 하실 때마다 
이 감정이 참.. 오래가는 것 같아요
가뜩이나 저는 시댁이 두 곳이라 어찌 보면
명절이나 모임 때는 더 바쁜? 편이거든요!
알고 결혼했고 이럴수록 저만 힘들고 저희 부부가 힘들어질 텐데
정말 그러려니~ 할 수 있는 또 다른 좋은 방법 없을까요?
추천수3
반대수4
베플ㅋㅋㅋ|2022.12.02 17:06
저는 잊혀지지 않고 더 곱씹게 되더라고요ㅎㅎ
베플ㅇㅇ|2022.12.02 18:37
드라마 원두우먼에서 베트남 가정부가 하는말이 시가에서 하는 말은 방부제가 들어있다 했거든요 ㅋㅋㅋ 저는 이말 듣고 옳다구나 했음 울시모x가 한말 지금도 울컥합니다 자기는 부모 역할도 못하는게 어디서 개소리를 지껄이는지 저는 또 시비걸면 팩트로 조질려고요 ㅋㅋㅋ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