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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건나쁜시댁인지 봐주세요.

ㅇㅇㅇ |2022.12.02 18:34
조회 11,359 |추천 2
시댁에서 일체지원 없는데..(그냥 신부예물하라고이천만원 정도 지원하고 끝) 대신 명절에 오지도 말고 간섭도 일체 없고 본인들도 터치싫으니 연락도 하지말되 애봐주는 요청 경제적인지원요청(집이사때 부족한금액이 생긴다던가 산후조리비,손주학비등등 포함)일절 없는 집문화 어때요? 정이 너무 없나요?
시부모님께서 노후가 충분하시고 재산도 꾀 많으셔셔 경제적 지원을 자식들에게 해도되는 상황이라는 전제하에.. ㅎㅎ
나는 이 정도면 결혼 잘했다고 생각하고 만족하는데 친정은 아직도 저희부부보실때마다 시댁잘못 만나 지원도 못받고 결혼했다고 속상해하셔서..ㅜㅡ


추가로 제가 해간건 제가 모은 삼천이구 신랑이 오롯이 혼자 모은 일억과 합쳐서 쬐끄만 빌라 전세에 살구있어요.
그래서 안스러워하시고 속상해하시는거라....
추천수2
반대수67
베플ㅇㅇ|2022.12.03 03:37
2천을 줬는데 무슨 일체 지원이 없어요. 그럼 3천 해간 님은 몸만 간건가요? 님 친정에서 님 불쌍하다고 할 때 마다 처가댁 잘못만나 아무것도 도움못받는 울 신랑도 불쌍하다고, 친정서 지원해줬으니 시부모님들도 지원해달라고 얘기하게 돈 좀 해달라그러세요. 사람이 염치가 있고 양심이 있어야지.
베플ㅇㅇ|2022.12.02 20:59
그럼 님 남편은 여자 복, 처가 복 둘 다 없는거네요. 정말 몰라서 묻는건지, 그렇게 딸 안쓰러우면 아파트 한채 사달라고 하세요. 겨우 3천 들고 결혼해놓고 이걸 질문이라고
베플남자ㅇㅇ|2022.12.03 05:28
거지같은 가난한 집에서 시댁에 바라는건 많네
베플ㅇㅇ|2022.12.03 06:12
아들과 가난한 집 며느리한테 초장부터 호구 되지 않으려고 밀당 잘 하고 있는 현명한 어르신들 같은데, 님은 저러다가도 결국 우리꺼 될 거고 손주들 예쁘면 조금씩 풀게 된다는 장기적 안목으로 여유있게 보는 거고 님 부모는 그나마조차도 안되는 그릇이라 바로 안달난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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