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보통이라고 생각함. 요새 식대 올랐다고 죽는소리들 하는데, 정해준 날짜 시간 장소에 밥 사먹으러 가는게 아닌데요. 식대 못미치는 금액으로 축의 받으면 손해일거라면 결혼식을 가족들끼리 치르는게 맞음. 식사는 혼인당사자, 혼주가 와주신 하객들께 대접하는거고, 축의는 축하의 의미로 내는 돈임.
베플ㅇㅇ|2022.12.03 01:05
지들 좋자고 비싼 식장 잡아놓고 식대 vs 축의금 계산기 두드리는 것들은 대관료를 하객들한테 십시일반 같이 내달라는 심보임 뭐임 ㅋㅋ
베플ㅇㅇ|2022.12.03 09:56
10만원 받고 싶으면 10만원짜리 친분인 사람만 초대하던지. 별로 안 친한 직장동료 같이 애매한 사이는 조혼나 아까움. 축의금 삥 뜯어서 남겨먹을 생각하지 말고 정말 가까운 사람만 초대하는 식으로 결혼식 문화 바뀌었으면 좋겠음.
베플ㅇㅇ|2022.12.03 10:06
기본값이죠. 밥값 비싼데서 하라고 등 떠민것도 아닌데 왜 하객한테 징징 거리는건지 알 수가 없어요
베플ㅇㅇ|2022.12.03 10:00
안가고 3만원도 적다고 이제는 안가도 5만원은 내야한다고 분위기 잡더라ㅋㅋㅋㅋㅋㅋㅋ 가고 10만원은 식대 핑계라도 대지 이거는 걍 꽁돈 받는 건데 하여간 욕심은 드글드글해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