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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는 야간 안하리다

돈이 급해서 또 주인 옆에 있으면 일 잘 못해서 쿠사리 들을까봐야간을 또 지원했었다8월 여름부터 지금까지 주말 밤에 잠도 못자고 오전 8시에 마치고 오면 4시까지 잠만자고일어나서도 또 자고싶고
밤에는 조용하고 나혼자 부시럭부시럭 일하고재미도 있었지만아무리 돈이 급해도또 야간을 하는 어리석은 짓은 하지 말자
깨어있으니 계속 먹게 되고안먹으려고 하루는 버티고 물만 마시고 과자만 먹고 해도또 다른 날은 도로 폐기 먹어버리고
배가 부른데도 계속 뭐가 먹고 싶고내 위도 좀 상했을것이다
이는 안썩으려고 치솔 들고 다니면서 닦았다예전에 다른 야간 동료가 밤에 뭐 먹고 이 안닦아서 치주염으로 고생했다는 소리에잘 닦았다
계속 사장이 붙잡았다 하지만 더이상 하면 안됐다4개월동안 240만원 버느라 밤에 잠못자고 11월부터는 추위에 떨어가면서정말 고생많았다이제 야간은 절대 안돼 주말이틀 뭐 어때 이런 생각 이제 하지마그냥 좋게 낮에 돈 벌고 밤에 자자너도 이제 건강 생각해야지정말 고생했어통곡"본능을 거스르는일이 이렇게 힘든일이라는걸 다시 또 깨달았다
추천수4
반대수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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