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파급력이 좋다해서 결시친에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방탈 죄송합니다.
12월 24-25일 강원도 홍천 ㅅㅋㅇxxx펜션 가족여행을위해 3명 1박2일 예약했습니다.11월28일날 예약하고 강원도 여행을 위한 계획을 다 짜둔상태에서12/4(일)요일인 어제 네이버 예약 취소 알림이 왔습니다.아무연락도없었고 영문을 몰랐던 저희는 바로 펜션에 전화를 드렸죠.전화를하니 하시는말씀이 23일날 예약하신분이 계신데 그분이 연박을 해달라고 하셔서 저희예약을 취소하였다고 합니다.
엥 ? 당황스러웠지만 침착하게 저희예약이 우선 되어있었는데 왜 저희예약을 취소하고 연박손님을 받으시나요?그럼 연박손님에게 예약이 안된다고 말씀을 하셔야 하는거 아닌가요?라고 여쭤봤지만 저희의 의견은 아무상관없이 얼버무리시면서 당연히 저희가 취소해야 하는걸로 생각하시더라고요 ㅋㅋ..지방에서 가는거라 4-5시간 걸려서 여행가는건데 가기도 전에 이미 기분이 상했고우선 그뒤에 일정이 다 정해져있는거라 가긴해야해서 그럼 다른방없냐고 여쭤봤지만 없다고하셨고 그럼 대책을 마련해서 전화를 주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고 연락이없으셔서 12/5(월)요일인 오늘 다시 전화를 드렸더니대화체로 쓰겠습니다나:혹시 어떻게 되셨나요?펜션:죄송합니다 예약이 안될것같습니다.나:아니 그러면 대책을 마련해서 전화주시기로 하신거 아닌가요?펜션:까먹고있었습니다.. 연락이와서 생각이 났어요,, 그리고 네이버 예약문자가 저한테 안와서 모르고있었고 점검중에 발견해서 취소를 했다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ㅋㅋ하..나: 시스템이 왜그렇냐 당신들이 일처리를 어떻게 하느냐 했더니펜션:내한테 말조심해라 어디 버르장머리 없게 말하냐 내가 사과를 몇번이나 했는데라고 화를 내시더라고요? 적반하장도 이런 적반하장이 없습니다..ㅋㅋ그래서 어제 왜 네이버 관련된 얘기를 안했냐고 할말이 없으시니 지어내시는거 아니냐고 하니 전화를 그냥 냅다 끊어버렸습니다..하.. 원래 이펜션 주인은 원래 고객응대를 이렇게 하나요?수십군대 펜션을 가봤지만 이렇게 대응하고 취소해버리는 펜션은 처음봅니다.
화가 나 다시전화를 걸었더니펜션주인분께서 밥먹고있으니 나중에 연락하신다고 합니다..밥먹고 전화한다해놓고 문자 하나 달랑 왔네요 다시 죄송하고요 근처 숙박 있는지 찾아볼께요 이렇게 왔네요 ㅋㅋ...하.....
아무리 요즘 펜션들이 갑이라지만....ㅋㅋㅋ..정말 할말없어요...먼거리라 다신 갈일도 없겠지만 강원도 홍천 ㅅㅋㅇxxx펜션가시는분들 저같이 안당하게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