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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떨리는 거지근성 시가 인성도 그지

ㅇㅇ |2022.12.07 08:32
조회 14,282 |추천 14
얼마전에 친정이 잘 살면 좋은 점 글 올라와서 저도 씁니다.

저희 시가도 쥐뿔 없어서 친정이 다 해주셨어요.
집, 차, 용돈도 주시고
근데도 미친 양심도 없는 시가에선 당연시 생각하고
오히려 더 바라고 뭐 그리 세상 사는데
대접 못받아서 자격지심 있나 대접에 목매는지ㅡ?

지들 없는 건 생각 안하고
어찌 그렇게 생각 하나요?
지들이 없어서 지자식 못해주는거
미안하게 생각하지도 못할망정
고마워해도 모자를 판에

때 되면 다 챙겨주고 지아들 한테 다 해주는데
다 해줘도 왜 지랄인지 ????

저는 첨 부터 이런 맘이였을까요 ,?

있는집이 더 해주면 되니까 하는 맘이였고
없는 집이 더 난리 친다고는 들었는데
저 딴식으로 나오니까 진짜 토나오네요

친정에서 할말 없어서 안하는줄 아나 ?
안하는게 이기는 거라고 그러려니 하고 가만 있는건데

계속 저딴식으로 말나오니 어찌해야 할까요
어떻게 뒤집어 엎죠 ?

친구들 다 잘사는 시댁이고
지원 다 해주고 다 챙겨주는데
가만히 있으니 가마니로 아나 아침부터 킹받네요
추천수14
반대수12
베플ㅇㅇ|2022.12.07 12:14
이래서 있는집에서 적당히 갑질도 하고 생색도 내줘야된다 생각해요 배려해주고 양보해주니 지들이 잘나서 무서워하는줄 착각속에서 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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