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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가, 일본한테 환경으로 이기기 힘든 이유.

STRINT |2022.12.08 13:19
조회 66 |추천 0

 출저 : SBS 뉴스 


이번 황인범 선수가 말한 환경문제 , 일본 과 비교 했을때 시스템문제는 둘째고, 솔직히 축구는 늦어도 28세 전이 가장 전성기 인데, 한국은 군대 로 2년을 빼서, 실력도 , 빅리그 성공도 가능한 시간이 훨씬 부족함.
똑같은 나이에 시작한 선수 , 일본 28살, 한국 28살 비교하면, 한국은 군대간 2년의 실력이 없는거고,
일본J리그 vs 한국K리그 선수 거의 대부분이 비교하면, 그냥 나이 같아도, 군대간 2년씩 은 실력이 비는건데, 일본 리그에 비해, 우리나라 선수가 해외리그 거의 못나가는 이유도, 20대 초반에, 나름 실력자 라도, 한국선수 대부분이 군대가야 하는데, 영입 할떄 차라리 일본선수 뽑는건 당연한거라고 봅니다..
다른 국가는 10대, 20대 되기전에 제대로된 커리어를 시작 할때, 우리나라는 나이 중간에 군대로, 커리어 를 망칠수 없으니, 20살 되자마자 빠르게 군대갔다 오자 라는 마인드로, 전역후 20대 초반 부터 커리어를 시작하기 때문에 그만큼 성공 가능성이 줄어드는 거라고 봅니다.. 축구 인생은 28살 전에는 대부분 결정되니깐요..
우리가 월드컵 이나 올림픽 같은 축제에서도, 이러한 한국 환경이, 생명이 짧은 운동선수 한테 는 치명적이라서 참 안타깝습니다..
더 나아가서, 우리 국민도 사실, 16,강 8강, 또 다른 각종 대회 에서도, 더 기쁜 시간들을, 더욱많이 즐길수 있는데도, 이러한 환경때문에 거의 모든 종목에서, 더 못 즐길수 밖에 없는거죠.
솔직히 스포츠세계 에서 한국남자 선수는 좀 불쌍한거 같습니다.. 그만큼 대우가 있는것도 아니고요.. 모든 한국 스포츠선수 들이 그렇게 생각은 하지만 아무도 표현을 하지않죠. 그런말 하면 괜히 욕만 먹으니깐..
그래서, 운동선수 분들의 군면제 시스템은 더욱 증가 해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아니면 30살 넘어서 가는, 군대 시스템 을 만들거나 해서 , 어쨌든 선수생명에 피해는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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