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욕 좀 조카 해주라

쓰니 |2022.12.10 12:15
조회 49 |추천 0

나 6학년때 갑자기 미술이 하고싶어서 배우다가 예중 준비했었음 근데 유치원때부터 초고학년때까지 미술 배워서 기초는 든든히 있었음 그런데 끈기가 없고 노력도 애매하니까 예중 떨어짐 지금 생각해도 왜 떨어진지 알거같음 근데 이젠 중1이라 곧 2학년 올라가는데 그럼 시험을 볼거 아니야 나 근데 진짜 전교1등 하고싶음 의사나 경찰이 꿈이고 그래서 미술전공도 곧 그만 둘거같고 태권도로 체력 기르고있음 공부할땐 체력이 중요하대 근데 나 아직 흰띤데 나 빼곤 다 검정띠거든 유연성도 내가 젤 좋고 칭찬은 수도없이 들음 체육관 50바퀴는 진짜 껌임 체력은 개좋은데 하 공부가 문제야 이해력도 엄청 딸리고 하필 6개월째 짝사랑중이라 집중도 잘 안됨 진짜 공부 자극 조카 해주고 욕 개많이 해도 되니깐 그냥 졸라 해줘ㅠㅠㅠㅠ 부탁이야 지금 공부하는 패드 충전중이고 오늘 공부계획도 짜뒀어 이거만 작성하고 시작하려고

추천수0
반대수3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