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팬들이 지니한테 써 준 글 보면 지니가 평소에 팬들한테 얼마나 잘했는지 알 수 있는 듯 묵묵히 기다리고 밥 챙겨 먹고 잠 잘 자고 행복하라고 바래주는 거 보면 진짜.. 진정한 팬인 것 같음
지니 보면서 든 생각인데 돌연 탈퇴하고 소식 하나도 없으면 보고 싶고 그럴 듯 일반인으로 살면 아예 소식을 들을 수 없는거니까..
나도 내 본진한테 사랑할 때 사랑한다고 많이 말해야 될것 같음 ㅜ
어느 지니 팬이 팬싸 때 준비한 말 없으면 사랑한다고 많이 말할걸이라는 트윗 보고 ㅈㄴ 울엇음 걍 조카 우울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