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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로 사리분별

쓰니 |2022.12.11 03:02
조회 269 |추천 0
친한 형이랑 나눈 카톡을 봤는데요.
제가 얼마전에 결혼하자 했었거든요.
겨우 미뤗다고 하면서 저같은 여자 없는거 아는데 설렘이 없다고 이렇게 끌려가듯 결혼해야 하냐 하는 카톡이엇어요.
그러면서 제가 계속 결혼 재촉하면 하게 될 거 같다 하는 내용인데 친한 형이 여자 불쌍하다 하는데 진짜 화가 나네여.

결혼도 안할거면서 삼년간 왜 만낫대요?
제앞에선 늘 잘해줫는데. 배신감 들고
이놈이 이렇게 쓰레기엿나 싶네요. 이런 맘 들면 헤어지자 하던가 시간만 어영부영 간 기분이랄까요. 복수로 오기로 더 만나서 결혼하자고 계속 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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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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