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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삭제] 김장 도중 약속 갔다고 욕 먹음

ㅇㅇ |2022.12.12 11:28
조회 51,978 |추천 8

남편과 공유 했습니다.

시누들이 혹시 알아볼까 하여 본문 삭제했습니다. 


조언들 감사합니다. 

추천수8
반대수211
베플ㅇㅇ|2022.12.12 11:39
제대로 된 상식적이고 기본적인 인간 도리를 아는 집안이면 출산 100일 된 산모를 김장하라고 부르지도 않습니다. 일요일에 아들한테 통 가져오라 그러고 김치만 담아주겠죠. 며느리를 인간 취급도 안 하는 집안에 뭘 바랍니까? 시모도 시누도 다 세트로 ㅂㅅ들인데 과연 거기서 남편만 정상일까요?? 하긴...정상이면 김장 못 가게 지 선에서 끊었겠죠.
베플ㅇㅇ|2022.12.12 12:16
애낳고 두달만에 김장을 갔다고요? 자작아니라면 진짜 남편이고 죄다 미쳤네요 조선시대 관노한테도 출산휴가 100일은 쉬게해줬는데 노비만도 못한 취급이네
베플ㅇㅅㅇ|2022.12.12 11:50
다 돌았나.. 출산한지 100일밖에 안된 사람을 그 중노동을 시켜요? 진짜 돌았나..?
베플ㅇㅇ|2022.12.12 11:48
애 낳은지 100일 된 사람을 김장 시키는것부터 기겁할 노릇임. 찬물 계속 닿아야하는데 굳이굳이 그걸 쓰니 꼭집어서 시킨다고??ㅋㅋㅋㅋㅋ 끔찍하네요
베플ㅎㅎ|2022.12.12 12:27
내 딸이면 사위 가만히 안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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