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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보증보험료 몇푼이 아깝다는 집없는 거지들

ㅋㅋ |2022.12.14 14:36
조회 96 |추천 0
가난한놈들 공통점이 뭔줄 알아?

대체로 '뻔뻔하다'는 것임.

부동산 뉴스 댓글창 보다가 전세보증보험료 내야한다면서 불평불만하는 거지들이 너무 많아서 한마디 적어봄

전세계약은 말 그대로 돈을 빌려주는 '계약'임.

집주인에게 전세금이라는 돈을 빌려주면서

이자 대신 그 집에서 일정기간동안 거주할 수 있는 권리를 대가로 받음

근데 모든 계약엔 리스크가 존재함.

어떤 채무관계에서도 100% 회수 가능한 채권은 없음.

전문가들이 까다롭게 대출 심사하는 은행도

부실채권, 이른바 회수가 어려운 돈은 항상 있기 마련임.

그럼 세입자가 뭘 보고 그 큰 돈을 빌려주겠음?

국가가 어쩌고 법이 어쩌고 계약이 어쩌고 다 개소리임

그냥 세입자가 살게되는 그 집이 '담보물'인거

집이 10억짜리라면, 전세금을 12억 주고 들어가는 바보는 없음.

12억을 못받았을 때 그 집을 경매로 넘겨서 팔아도 10억 이하에서 팔리기 때문에 12억은 절대 못받는 돈이기 때문임.

즉 10억짜리 집은 충분한 마진을 두고 7억 이하 정도에 전세금을 주는게 맞고, 그것보다 비싸거나 하면 시장경제를 잘 살펴서 지금같은 집값 하락기가 오지 않을지 정말 조심해서 들어가야 하는거.

근데 세상에 백프로는 없으니 집값이 떨어지면 어김없이 역전세가 나옴.

이렇게 피해보는 세입자들을 '도와주기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전세 보증보험' 제도임

몇십만원만 내면 내 돈 수억을 잃을 확률을 제로로 바꿔주는 미친 특혜임

세상에 어떤 거래에서 내가 돈 떼이면 대신 갚아주는 사람이 있을 수 있음? 너라면 하겠냐?

A와 B가 채권채무 계약하는데 너한테 몇십만원 쥐어주면서 보증서라고하면 설거야? A가 빚 못갚으면 니가 갚아야되는데?

세상에 존재할 수 없는 특권임. 전세보증보험료 내야한다고 징징댈게 아니라 겨우 이 돈만 내면 내 돈이 온전하게 지켜질 수 있는 미친 제도가 있다는걸 감사해야됨.

근데 저 몇푼 돈이 아깝다고 징징대더라.

이게 뭔말인줄 알아?

집 없어서 남의집 사는 주제에, 지가 살고싶어서 타인과 전세계약을 하고서는 아무런 대가도 치르지 않고 '공짜로' 자기돈이 100% 안전해져야한다고 주장하는것임.

세상에 이런 도둑놈 심보가 어딨냐? 니가 뭔데 세상이 니 돈을 지켜줘야함? 이래서 가난한 놈들이 뻔뻔하다는거

서민이라는 이유로, 세입자는 약자라는 이유로 무조건 해줘 해줘!!

그러니까 평생 가난한거야. 뭘 달라고만 하는 사람은 절대 부유해질 수 없는게 세상 이치거든

항상 주는사람은 부자가 되고 받는 사람은 가난해진다.

월급주는 사장은 부자가되고, 월급받는 직장인은 가난해진다.

학교 시험칠때도 자기가 공부한 필기, 족보 나눠주는 애들이 항상 1등한다. 족보 받으러만 다니는 애들은 만들어서 나눠주는 애 못이겨 절대로.

돈이든 지식이든 남을 줄수록 부유해지고
남의 것을 거저 달라고 하면 할수록 가난해지는건 만고 불변의 진리같은 것임

뭐든 해줘해줘만 부르짖는 뻔뻔한 해줘충들이 평생 가난한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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