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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씹는데도 자꾸 연락오는 시모는 무슨 심리일까요?

ㅋㅋ |2022.12.15 02:23
조회 24,238 |추천 17
그동안 쌓인게 좀 있어요
애낳기전엔 돈보탤것도 아니면서 자꾸 뭘하라고
저만 불러서 이야기하고 연락오고
애낳고선 양가 다 100일 지나고 보여준댔는데
못알아듣는척 하루가 멀다하고 전화와서 오고싶은티내고
그때 확 질려버렸는데
그 이후로도 남편한테 물어봐도 될 일들도
애보느라 바쁜 저한테 꼬치꼬치 캐묻고
한번 받아주면 계속 오길래 짜증나서 전화도 안받고
카톡도 3주째 안읽고있거든요?
명절 생일때 빼곤 먼저 절대 안합니다 굳이 할 이유도
없고요 평소엔 연락 2주에 한번은 오는데
크리스마스나 어린이날처럼 아기한테
선물줘야될꺼같은날은 기가막히게 연락이 안오기도하고요

최근에 말 못가리고 저랑 저희 친할머니랑 얼굴지적을
해가지고 (못생긴 얼굴부위를 이야기하며 똑 닮았다고)
그 이후로는 아예 연락 안받고있어요
근데도 오늘 또 별일도 아닌데 부재중이 찍혀있고
그마저도 무시하니 남편한테 전화해서 전화안받는다고
전하네요 ㅋㅋㅋ 저한테 전화하라고 하더라구요

이렇게까지 싫은티 내는데 왜 자꾸 저한테 연락할까요?
기싸움같은 그런건가요?아님 눈치가 없는걸까요
정말 궁금해서 글씁니다
추천수17
반대수45
베플ㅇㅇ|2022.12.15 09:39
어머니 애기 키우는데 이거사주세요.애기선물사주세요. 뭐사주세요. 요즘 벌이가 그래서 힘들어요 도와주세요,이소리하면 전화 안올걸요?
베플ㅇㅇ|2022.12.17 11:29
100일동안 애 안보여주는것도 유난이다
베플ㅇㅇ|2022.12.15 08:19
울시모가 딱 쓴이네 시모랑 똑같음 ㅡㅡ 신혼여행부터 저한테 매너없이 카톡질에 남편통해 중요한 전화 아니면 아들하고 연락하라 했고 남편도 자기집에 갔어 자기만 교류 하자고 이야기 했거만 시모 그래도 자꾸 연락함 ... 그시모 밑바닥이 감히 며느리따위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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