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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명절에 친정가는걸 싫어해요

샤샤 |2022.12.16 08:22
조회 157,044 |추천 586
안녕하세요
6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우선 신랑은 가족사업을 하며 매일같이 자기가족들을 보고있구요 저또한 주2-3회 시댁에서 밥먹기 등등 합니다
남편은 친정에 1년에2-3번 볼까말까입니다
시댁에서도 제가 친정가면 또갓냐고 이렇게 얘기한다네요
남편또한 또 뭐라얘기하라고 이러는걸보니 시댁에서 친정가는걸 싫어하는듯합니다
아이 방학때는 방학기간이 길기도 하여 일주일정도 친정에 머물고 오고요
여기서 문제는 12월방학때 친정 (아이랑저만)다녀오는데 1월에 명절얘기하는데 또가냐고 ? 말을하더군요
몇달전에더 이러한 문제로 싸워서 합의점이 저 가고싶을때 가라더니 까먹었나봅니다
여기서 너무 빈정상하는데.. 한달에1번-2번이건 친정가는걸 눈치를봐야하나요ㅠ시댁은 서울- 친정은 대구입니다
그럼 제가 시댁 저번주 보고 왔는데 다음주에 또 가자하면 또가? 이러면 기분 좋겠냐니 화를내네요ㅋ
추천수586
반대수27
베플남자ㅇㅇ|2022.12.16 08:46
얼마나 기울어진 결혼을 했길래 남편이 지 꼴리는대로 하나
베플라니|2022.12.16 10:23
시가를 안가면 되죠 친정가는 횟수만큼 시가를 가세요 시가오는건 당연하고 몇번 가지도 않는 친정 못가고하고.. 나 같음 발길 끊음 끊으면 지들이 어쩔거야 내자리는 내가 만드는겁니다 앞으로 친정가는 횟수만큼 시가 가겠다고 통보하세요 그래봤자 이혼밖에 더 하겠어요?
베플ㅇㅇ|2022.12.16 09:31
뭐 이런 상놈의 집구석이...
베플쓰니|2022.12.16 08:37
왔다갔다 번거로우니 12월에 가서 1월 설명절 지내고 온다고 해요 너는 설명절 뒷날에 나 데리러 올겸 와서 장인장모 인사드려라하고.. 그럼 왔다갔다 안하니 성질낼게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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