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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한테 들은말중 가장 슬픈말

쓰니 |2022.12.17 23:58
조회 460 |추천 1
나 원래는 운동선수였다가 지금은 부상당해서 그만뒀어
꽤 잘하는 편이었고 이쪽에 미래 보였는데 갑작스럽게 당한거라서 나도 많이 힘들었는데 그만둔 이후로 너무 힘들어 엄마하고 아빠가 너무 변했어 엄마는 뭐만하면 나한테 이러니까 망했지 저런애를 왜 낳았을까 그냥 죽어 필요없어 그냥 고아원에 갖다버릴까 이런말만 해 그래서 늘 왜 나한테 그러냐고 하면 아빠는 손부터 올라가 지난번엔 따귀 맞아서 고막이 찢어졌었어
내가 뭘 잘못했지?이제는 진짜 내가 태어난게 잘못인거같아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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