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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의 상담자인 저 슬픕니다

ㅇㅇ |2022.12.19 18:41
조회 642 |추천 0
안녕하세요 평범한 20대 여자입니다
친구들 사이에선 저는 늘 상담자 역활입니다
서로 상담자라면 좋을텐데 친구들은 늘 제얘기를 귀담아 듣지 않고 응,,,그렇구나라는 누가 들어도 성의 없이 얘기를 들어줍니다
그에 반해 저는 저의 일 처럼 신경쓰고 공감해주며 때론 도움도 줍니다
가끔 제가 바쁠때나 늦은 새벽에도 전화가 걸려와요
인간관계가 원래 이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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