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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자랑글보구 씁니다

들국화 |2022.12.20 17:46
조회 1,402 |추천 5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 자랑시작합니다.
어머님은 김치를 담으시면 주차장에서 전화를 하십니다. 가져왔으니 가져가라고 .
김장한다 말도 안하십니다.
그리고 어디 여행을 가시면 갔다 오셔서 이야기 합니다.
괜히 신경쓸까봐 그리고 현지에서 산 백등 선물을 주십니다.
그리고 어디 편찮으시면 병원에서 치료받으시고 나중에 지나가는말하십니다.
아픈 데 자식들에게 부담줄까봐.
그리고 아들 생일은 돈 붙이고 반은 며느리 꼭 주라고하시고 며느리 생일에서 항상 전화 하셔서 맛있는 것 사먹으라면 돈을 붙여주십니다.그리고 손자 손녀 생일에는 언제나 전화 오셔서 돈을 붙여주면서
선룰하라고 하십니다. 물론 많은 돈을 주시는 것은 아닙니다. 며느리는 100만원 손자 손녀는 50만원 정도
그리고 시댁은 사실 저희 집에서 30분정도에 얻어주셔서 걱정해쓴데 진짜 잘 가지 않습니다. 저희가 가기 싫은 것이 아니고 오지 말라고 하십니다. 시부모님들 께서 바쁘시다고
그리고 사실 명절에도 할일 이 없습니다. 아직 시어머니께서 젏은셔서 남이 부엌 일하는 것을 싫어하십니다. 그래서 밥먹을때 수저놓는정도 하지만 손아래 동서가 들어오면서 그것도 안하네요 그래서 시댁에 가면 멍하다가 오죠
여러분시댁도 자랑해주세요.
추천수5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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