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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는동안 매일 저를 때리더니 이혼을 안해준다고 쓰레기짓까지 한 남편을 용서할수없습니다.

듕듕이 |2022.12.20 20:15
조회 26,536 |추천 9
< 많은 분들이 제가 지금도 이혼을 안원하는줄 아셔서 이글을 추가로 씁니다!
네이트판 남편vs아내 에 이글이 써있는데 여기내용에는 쓰지않아서 추가글 씁니다.
또 추가로 네이트판 나 억울해요 랑 세상에 이런일이와 남편 vs 아내 에도 남편자해에 대한 내용이 다른글을 썼으니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남편은 자해사건이 자기한테 유리하게잘되면 저한테 이혼소송이나 자기가 자해하고 다친부위를 저에게 피해비용같은걸 받으려고 했던거 같구요.
저도 이사건이 어떻게되는지 보고있었는데 1심. 항소심 국선변호사님들이 해줬었는데 잘 안됬었고 그래서 상고심때 라도 사선변호사를 선임했는데 그때는 벌써 법률심이라서 증거를 받아주지않았고, 제가 범죄자가 되었습니다.
일단 남편이 그냥 쓰레기고 저를 억울하게 만들고 무섭고 소름끼치는 사람이라서 평생보고싶지않아서 이제라도 이혼을 하자고 했는데 답이 없는 상태구요..! >

남편은 같이살면서 항상 자기가 화가나거나 열받거나 뜻대로안되면 저를 때렸었는데, 그래도 남편이니까 신고를 안하고 많이 맞고살다가 맞고사는게 지쳐서 한번신고를 한적이 있었습니다.
경찰이 출동했을땐 남편은 저를 때리고 제 핸드폰을 뺏어서 부시고 난뒤 다시 잠을 자고 있었을때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옆에서 게속 울고 있었고요.
너무 아프고 무섭고 부서진핸드폰을 잡고 서럽게 울고있었구요. 남편은 이사건이 터진이후 다시는 안때린다고 하면서 처벌불원서를 써달라고해서 써줬었습니다.

그렇지만 그뒤로도 몇번 때린적은 있었지만 신고는 안했었구요. 남편이니까 참고살아야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다가 몇달뒤 남편이 게속 이혼을 하자면서
온갖별트집을 잡고 협박하고 혼자일단은 살고싶다고하고 별거를 하고 싶다고해서 별거하는중에 원래 예전부터 여자가 있을 거라는건 알고있었지만 정말 여자랑 같이 있는거까지 제앞에서 들켰었고 대놓고 여자있다고 이혼해달라고 하다가 이혼은 지금은 못해주겠다고 하자
갑자기 만나자고 얘기하자고 제 집으로 와서 술을 먹겠다고 하면서 남편이 자기팔을 자해하고 제가 그랬다고 거짓신고한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 남편이 경찰 .검찰 에서 진술한 내용

검사 증거서류 227쪽
보면 질문에 답을 하는 남편은
“제가 당시 투잡을 하려고 했던 사람이고 제가 하는 일은 쉬면 돈을 벌지 못하고 연차도 없어서 아예 수입이 없어요. 제가 다치면 결국 저만 손해인데 굳이 자해를 할 이유가 없고 이혼할 수 있는 다른 방법이 있는데 제 몸 다치면서 까지 자해를 한다고 생각하는 것 자체가 말이 안되요.”


검사증거서류 227쪽
답 : “제가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신고하였습니다"


검사 증거서류 카톡
41쪽 “ 진짜 이혼해주면 다시 만나줄게 “ ”이혼만 하면 다시 만나고 한다고 프사에 네사진 해놓을게“

151쪽 “너 이혼날 안나오면 두고봐 나잃을거없다 너땜에 나미쳤으니깐 너도 똑같이 미쳐봐
한번보자 앞으로 어떻게 될지”

148쪽 “ 법원가는 날 너 안나오면 저 진짜 후회할줄알아
끝까지 내말 안들어준다 이거지 “

159쪽 ”니네 집안다 용서못해. 내인생 다망쳐놓은거나 마찬가지야. 죽던지 말던지 내알빠아니고 “

녹취록 167쪽 168 쪽 ” 내가 말했지? 나없어. 뒤없어 . 나 무서울거 없어. 너는 씹할 진짜 군산에서 못 돌아다니게 내가 할 수 있어 진짜!“ ”이혼 안해주면 어떻게 하나봐봐! 나를 또라이로만들어? “엎어벌라니까 _같은 년이 진짜 ”

이혼안해줬더니 형부회사까지 찾아와서 협박도 하였습니다.


검사증거서류 173쪽 123쪽 이혼안해준다고 가족들까지 협박

검사증거서류 158쪽 남편에게서 온 문자
“이혼안하고 너 자살하면 자동으로 나 돌씽 ㅋㅋ”
“어쩌라고 자살한다 말로만하지말고 쳐하세여”

검사증거서류 187쪽 “자살을 해 차라리 그냥그럼“

남편의 카톡글이 가스라이팅에 저를 무시하고 온갖욕들이많고 모욕성글이 많지만 보시면 충격받고 스트레스 받으실까봐 못올린 글들도 많습니다.

검사증거서류 118쪽 부서진 물건들 사진
< 물건들을 던져서 망가트리고 부시고 저한테도 물건을 던지고 때렸었던 날 자기가 화가나면 주체를 못할정도로 집안물건들을 부시는 분노조절장애를 보인 사진입니다. >



검사증거서류 231쪽
답 : 제가 피의자를 때리지는 않았고 밀어서 넘어져서 피의자가 다친거에요.
그리고 핸드폰도 깨졌을 거에요. 제가 던지긴 한 것 같은데 바닥이 아니고 이불에 던졌던 것 같아요 .
제가 피의자를 때린 적은 없어요. 피의자가 원래 그렇게 사건을 만들어요.
< 거짓말 잘하는 남편의 글을 보고 있어요 >



형사항소소송기록 94쪽
문 : 증인은 피고인을 때린 적이 지금까지 한 번도 없었나요

답 : 한번은 있었죠. 그런데 제 역사상 폭행으로 사건이 일어난 것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씨랑 같이 지내다 보면 그렇게 안될 수가 없어요 . 사람을 그렇게 만듭니다.

< 게속 경찰. 검찰에서 때린적 없다고 하다가 나중에 법원에서는 혹시 자기가 때린증거들이나 처벌불원서제출한 기록. 경찰기록이 있을까 불안하니까 단한번 때린적이 있다고 말한 남편입니다. >























추천수9
반대수36
베플ㅇㅇ|2022.12.20 23:45
젊은 분 맞나요? 할머니들 세대도 아니고 왜 아이도없는 젊은분이 이혼도 안하고 그리 살죠? 전 남자도 그렇고 쓰니도 이상하네요. 진단서떼서 형사처벌받게하고 재산과 위자료 받고 일다니면서 편하게 살겠어요 저라면..
베플ㅇㅇ|2022.12.21 02:54
이혼하세요. 다음에는 그 여자가 맞을겁니다.
베플쓰니|2022.12.20 22:56
폭력은 그 어떤이유 로도 정당화 될수 없는거 더 잘아시잖아요?이혼 하세요. 평생 폭력에 시달려서 맞아 죽어요. ㅠㅠ
베플ㅇㅇ|2022.12.21 07:03
젊으신거같은데 왜 그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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