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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바다 |2022.12.22 19:00
조회 43 |추천 0
올해
울다가 분노하다가
고소결과 기다리다가
한해 다갔다

결과는 없고
행복도 없고

재섭는 새끼
결혼했다는 소식만 들었네

나는 아픔에 허덕이는동안
그새끼는 행복에 겨워 살았다는게
참 뼈아프더라

뼈아픈 한해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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