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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대표와 똑같은 츄

국어선생k |2022.12.23 00:11
조회 466 |추천 0
1)이달의소녀 멤버로 데뷔해 그룹 활동보다 개인활동 우선권을 월3회 부여해달라??
  이게 갑질입니다..
  소속사와 부당한 계약서를 좋다고 부모와 함께 작성해놓고 이제와서 그 실수를 같이 고생한    멤버에게 전가하는 행위라고 판단됨

2)그룹 뮤비 촬영이 늦는다고 먼저 간다고 하는건 같이 고생한 멤버에게 갑질하는 행위입니다..
  단체보다는 개인 활동을 중요시하는 츄

3)소속사 대표와 부당한 계약을 작성하고 그 책임을 그 대표 직원에게 그런 싸가지 없는   말투로  대답하는 인성 (직원에게 화풀이 하는 츄)

대한민국 갑질을 규정하고 교육하는 자료를 보면 위 내용이 갑질이라고 규정되있습니다...
아무리 그간 이미지가 좋았고 부당한대우를 받았더라도,,,똑같은 방식으로 대하면 결국 소속사와 같이 서로 갑질을 하는 
똑같은 년,놈들이 되는 결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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