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의 형체가 사라져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까니
|2022.12.23 06:52
조회 102 |추천 0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라는 성경구절처럼 우리는 아파트나 건물 안에 있어도 건물이라는 형체가 아예 없는 것처럼위성을 통해 볼 수 있을 정도로 기술이 극도로 발전했습니다.
세기말에 걸맞는 기술력입니다.
그렇다면 성경말씀이 미리 예견한 사실이 맞다고 드러났습니다.성경에 이미 오래전부터 쓰여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 성경의 놀라운 예지력 또한 감탄을 금할수가 없습니다.말라키 예언도 마찬가지고요.
그의 예언의 적중률 또한 100퍼센트 이므로 전세계의 1/2 이나 믿는 종교의 또 다른 클라스를 다시 한번 보여줍니다.
거기에다가 오웅진 신부님의 유방암 말기 환자의 완전한 치유됨을 또 다른 클라스로 뽑을 수 있겠습니다.말기암 환자의 믿음 때문에 암이, 그것도 말기암이 하나의 암조차 남아있지 않고 깨끗이 나았으니 이것이 신자의 믿음도 한몫을 했으며더 중요한 것은 오웅진 신부님께 하느님께서 역사하시고 계심이 드러났다는 사실입니다.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위성으로 남을 몰래, 그것도 남자가 아닌 여자를 몰래 보는것은도덕적으로도 굉장히 잘못된 것이며
신앙적으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남자랑 여자는 똑같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행위는 다음과 같은 행위와 같습니다.
그것은 똑같은 성행위인 강간과 부부관계의 행위를 같게 바라본다는 점입니다.부부관계는 죄가 성립되지 않으나 똑같은 성관계라도 강간은 죄질이 다름을 확실히 아셔야 합니다.
그렇다면 몰래보는 몰카나 합법적인 야동은 다른 성질과 죄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알 수 있습니다.
야동을 봐도 되니까 똑같이 벌거벗은 몸을 보는 것이니까 몰카도 괜찮은 걸까요?
서로 똑같이 벗은 몸을 보는 것이지만 몰카는 상당히 죄질이 다릅니다.
똑같은 행위라도 서로 다른 처벌을 받지 않습니까?
사람도 이렇게 판단하는데 하느님께서는 다른 시각 즉 괜찮다는 시선으로 보실까요?
하느님께서는 더 엄격하시면 하셨지 반대로 괜찮다고 생각하실까 생각해봅시다.
이와 마찬가지로 남을 몰래 보는 것은 성경에 써 있는 것처럼 (이세상의 형체가 사라져 가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여자를 두고 하신 말씀구절에 따라 음욕을 가지고 여자를 바라보는 것은 죄질이 상당히 안좋습니다.
그리고 범죄행위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성경에서 강조되어 있지도 그리고 써 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한국의 종교가 미국의 종교에게 박살난 지금 무엇보다도 하느님의 종교가 최고의 위치에 있다는 것은
미국이 믿는 종교라는 점도 크게 작용합니다.박살난 결과가 증거입니다.
미국은 한국처럼 조그마한 실수를 하나도 저지르지 않기에 클라스가 남다르다고 볼 수 있는 것이 미국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초강대국과 강대국은 절대 쉽게 볼 수 없을 정도로 실수에 있어서만큼은 미국은 절대 허용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초강대국과 강대국은 매우 큰 차이이며 미국의 똑똑하고 합리적인 면을 다시 볼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저는 미국을 지지하거나하는 그런 쪽이 아님에도 불구하고이렇게 밖에 쓸 수 없는 이유는 제가 "ISTP" 라는 유형을 가진 객관적인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특징이 객관적이라고 나와있습니다.
강대국과 초강대국의 차이를 우습게보다가는 큰코를 다칩니다. 한국의 종교가 그랬으니까요.
한가지 덧붙이자면 한국은 뛰어난게 아니라.모방으로 발달된 "모방" 그 자체 입니다.
모방은 어렵지 않습니다. 오리지날이 어려운것이지요.
일단 모방을 하고나서 발달시킨겁니다. 그래서 모방 그 자체란 겁니다.자체적으로 만든 뛰어난 것이 몇가지 빼고는 아예 없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모방으로 출발하고 모방으로 발달했기 때문입니다.이것이 사실입니다. 똑바로 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