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음주 후 절대 해서는 안될 7가지

인성지기 |2022.12.23 08:49
조회 392 |추천 0

1. 음주 후 샤워와 사우나는 금물이다  술을 많이 마신 뒤 술을 깨기 위해 사우나에 들어가거나 찬물로 샤워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뜨거운 물로 샤워하거나 사우나에 들어가는 것은 알코올로 인해 몸 안에 쌓인 열기를 외부로 발산시키는 것을 방해한다.  자칫 잘못하면 심한 구토를 일으키거나 의식을 잃고 졸도로 연결될 수 있다.  찬물로 샤워하는 것도 술을 깨도록 하지 못할 뿐만 아니라 간(肝)이 포도당을 공급하는 데 방해한다.  게다가 찬물은 혈관을 수축시켜 혈관파열과 감기 등을 유발할 수 있다.  2. 음주 후에 술 깨는 약을 먹지 마라.  술 깨는 약은 잠시 동안 술에 취한 증상을 없애주는 효과가 있다. 하지만 실제로는 술 취한 상태를 연장시킬 뿐이다.  술 깨는 약 대신에 물을 많이 마시는 게 좋다.또 운동음료를 마셔 전해질을 보충해주고, 산도(酸度)가 낮은 오렌지 주스를 마셔 비타민C를 보충하고 혈당수준을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3. 음주 후에 전기담요 위에서 자지 마라.  술을 많이 마시면 체온조절기능이 떨어져 체열발산이 많아져 썰렁함을 느끼게 된다.  따라서 보온을 해줘야 하는데, 전기담요를 쓰면 혈압이 높은 사람이나 협심증 등 심장과 뇌혈관 관련 질병이 있는 사람은 혈압이 더 높아져 증세가 악화될 수 있다.  음주 뒤에 추위를 느끼면 담요를 덮거나 따듯한 물을 마셔 온도를 유지하는 게 바람직하다.  4. 음주 후에 운동도 삼가라.  알코올은 이뇨작용을 촉발시켜 음주 뒤에 체내 수분이 많이 빠져 나가 탈수현상을 일으키기 쉽다.  이때 운동을 해서 땀을 흘리면 탈수를 더욱 가중시킬 위험이 있다.  음주 후에 수영하는 것은 더욱 위험하다.음주 후 수영은 체열 발산을 더욱 증가시켜 어지럼증과 저혈당성 졸도 및 넓적다리 마비 등의 증상을 초래할 수 있다. ...
---------------------------

★좋은 사람들에게 좋은 글을 공유하세요★ 

---------------------------

알짜배기건강정보총정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