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유기견 임시보호 한 부부인데어쩔수 없이 해외입양 보내고 거기서 애 잃어버렸대서 찾으러 미국가서 진짜 찾아옴.근데 더 대박인건 그 진돗개가 직접 임시보호자한테 왔대.옛날에 하치?인가? 하얀마음 백구인가? 그거 영화 생각남. 그때 얘기 인스타에 만화로 그리는 것 같은데 예전엔 임시보호자가 블로그 글로 올린거 있어서 봤었거든.무튼 인스타 눈팅해보니까 진짜 그리더라. 그 부부가 직접 그리는건가봐. 요즘 학대견들만 보다가 힐링해서 가져와봤어.암튼 강아지들도 행복하게 좀 살면 좋겠다. 캡쳐 해봤는데 이거 출처 써야되나? 다들 크리스마스 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