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 고대 시립대 붙었다니까 표정 개썩고 그때 후로 니가 우리 집에서 대학 제일 잘 가면 뭐하냐? 이러고 숙대 얘기에도 반응도 떨떠름함
내 내신에 비해 종합으로 잘 간 거고 엄마가 기적 같다고 좋아할 땐 언제고 맨날 내가 하는 일 소속된 것들 다 후려쳐서 짜증나고 속상함 ㅜ
+어젠 나보고 1년 더해보지 않겠냐고 하더라? 즉 재수하라는 거지 ㅋㅋ 난 절대 그럴 생각 없음
엄마 폰 검색 기록 보면 서강대 시립대 검색하고 내 대학에 나보다 미련 뚝뚝 남아보임
그리고 숙명여대는 나무위키에 검색하면 논란이 많다고 싫대 내가 그거 일반인도 쓸 수 있다하니까 그래도 없는 일을 거짓으로 쓰겠니?이러고 아무튼 조카 빡쳐 커뮤에 여대 내려치는 도태된 사람이랑 엄마랑 뭐가 다른 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