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개존예인데
장원영은 느낌이 서울 강남구 출신, 아빠는 의사, 엄마는 대학교수.
어렸을 때 미국 유학 갔다옴. 고급 사립초등학교 나옴,
이모랑 할머니들도 전부 대졸이고 영어 어느정도 하는 집안,
좋아하는 음식은 샐러드와 양식,
14살때부터 이미 버버리나 구찌 몇개쯤 갖고 있었음,
여행 간거 말고는 분당보다 남쪽으로 내려가본적 거의 없음
이런 느낌이고
안유진은 충남 보령같은 데에서 그냥 평범하게 초중고 나오고
학교 앞에서 떡볶이 사먹고 집에서 짜파게티도 끓여먹으면서 자랐고,
버스 타고 여중 통학함, 옷은 나이키 신발이랑 노스 패딩정도,
동네에서 예뻐서 여신급으로 남자애들 사이에서 유명했던
그런 느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