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다가동 태평양 때밀이 아줌마 딸 자살충썰 -
안녕하세요 저는 그냥 여자사람 28살 일반 시민이자 평범한 사람입니다 근데 어느날부터 이상한 목소리가 들려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천장 조명같은데서 말을 하면서 윗집에 산다면서 찾아오라고 안그래도 윗집에서 내또래가 살고 있었습니다, 네명의 목소리였는데 그중 한명이 예전에 고딩때 나랑 놀다가 이간질해서 왕따 당한년이였는데 (지금 다시 생각만 해도 열받음) 근데 계속 깐죽거리면서 윗집으로 쫒아오라는둥 해서 말로 계속 싸움을 하다가 결국 윗집을 쫒아올라갓습니다 그래서 윗집을 발로 차고 난리쳐서 신고먹고 정신병자로 내몰리고 경찰한테 끌려가는데도 지네아빠라면서 낄낄거리면서 좋아하면서 물어보라고 연기하고 나자빠짐; 개념 조카 없음 (지금 생각하면 진짜 내가 생각해도 왜그랬는지 모르겠는데 정신차리고 나니 진심 귀신에 홀렸다는 뜻이 무슨뜻인지 알듯) 또 2 ,2 커플임 넷이서 모여산다는둥 (나이는 확실치는 않은데 은희인가가 25살 ,수정이가 26살인거 같습니다 은희남친이 26살 수정이 남친이27살 )그래서 핸드폰이 없다는둥 자기들이 왕따들 모임이라는둥 어쨋다는둥 처음에는 사람인척하고 속이고 그러더니 저보고 저때문에 (그친구라고 했던애)그때부터 인생이 망가졌다면서 저보고 무릎꿇으라고 하고 진심으로 몇년전에 페메온거까지 알고 있길래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무릎꿇었더니 그때부터 진심으로 이상한 정신병들의 시작이 되었습니다 정말 평범했던 제삶을 송두리째 망가트렸음 갑자기 뜬금없이 저를 괴롭히며 24시간내내 끝없이 괴롭히고 이상한 말을 해대며 저도 기억 못했던 과거들을 끄집어내 헛소리를 하고 그러던중 윗집에 올라갔고 경찰서를 끌려가고 정신병이라는 진단을 받고 저도 제자신이 정신병이라는 생각만하고 믿고 그모든약을 복용해보았지만 소용히 없었고 일부러 사람들이랑 멀어지게 하려고 잔머리를 쓰고 가스라이팅을 하려고 하며 일부러 힘들게끔 하려고 하는 그아이들 그러던 어느날 제지인이랑 연락중에 혹시 모르니까 무당이라도 찾아가봐라 하였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정말 유명한 무당집을 찾아가서 물어보았고 그제서야 귀신이라는것을 알았고 처음엔 믿기 어려웠지만 자기들도 인정하고 뭐 굿을 하면 간다는둥 어쨋다는둥 그런말만 하면서 저를 놀려대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지금 현재 아무것도 할수가 없는 상태이고 저희집은 뼛속까지 기독교라서 엄마는 무당집같은건 믿지도 말라고 하고 그리고 그돈이 작은돈도 아니기에 지금 정신병원에만 1000만원이 넘게 남왔는데도 정신도 못차리고 더 망가트리고 간다고 정신병원에 다시 입원하라고 너를 망치고 간다는둥 밖에 나가지말라는둥 남자를 만나지 말라는둥 엄마는 교회를 열심히 차라리 나가보라고 하여서 그때부터 열심히 나가고 성경책도 읽고 기도도 열심히하고 있는 상태인데 확실히 처음보다는 다르다는 생각이 드는게 처음에는 제몸에 누가들어왔는지조차 느낌조차 몰랐고 그런걸 알지도 못하였는데 이제는 누가들어오냐에 따라서 심장 뛰는 위치라고 해야되나? 약간 그런것도 다르고 (뭐라고 말해야 될지 모르겠지만 무당이나 직접 겪어보셨던 분들만 아실듯 )진심 귀신을 안믿는 사람들이나 겪어보지 않으신분들은 그냥 그게 정신병이지 하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저도 처음에는 당연히 귀신이라고는 생각조차 못했기에 정말 신기한 일이 벌어지고 있고 정말 예배를 드리고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진심으로 기도를 드릴때마다 발악하고 정체가 탄로나고 (알고보니 제친구라고 속였던애가 그정신병을 앓고 있던거였음) 자기도 인정하고 약간 지능이 부족한건지 뭔지는 모르겠는데 대화가 일도 안통함 그냥 진심 자기들만의 세상에 갖혀있는듯 그리고 지가 지얼굴 들켜놓고 지얼굴 왜보냐고 저한테 오히려 개지랄함 ㅋㅋㅋ 진심으로 솔직히 얼굴 그려주고 싶은데 할말이 없음,, 그리고 원래 지네끼리 저몰래 중간중간 회의?같은거 할수있었던거 같은데 예를 들어 제가 똥싸고 있으면 지들끼리 속삭이면서 (ㅋㅋㅋ야 쟤 똥냄새난다고 놀리자) 이러고 낄낄거리면서 좋아하고 왜 지네 회의내용을 엿듣냐는둥 벌을 받으라는둥 머리 숭덩숭덩 당첨이다 이러면서 머리감을때마다 한움큼씩 빼고 두피 모근에 헐거워진다 이러곸ㅋㅋㅋㅋ 진심으로 우리는 니가 발악하는 모습이 좋다 이러고 그냥 고통스럽다고 목소리조차 듣기 싫으니까 가라고 하면 누구좋으라고! 이러면서 헛잡소리하고 하나님한테 기도하고나서 능력이 사라지고 있으니 우리를 경배하라~!이러면서 점점 애들이 이상해짐 처음엔 진심 그정도는 아니였는데 정신아파오는것도 자기자신들을 소름끼쳐함 그러면서 그걸 또 제탓을하고 있음 (구라가 아니라 녹음기 있으면 녹음해주고 싶음) 장애인같은 목소리로 회개기도! 회개기도! 이러면서 빨리자라 안그러면 우웡우웡 거린다 이러고 이상한 소리내면서 협박하고 자기들 멋대로 조종이 점점 안되자 이젠 집나와서 자취하라고 하고 자꾸 이글도 올리면 죽여버린다고 그러는중임,, 아니 솔직히 점점 유치원생으로 변해가는거 같음 차라리 예전에는 대화라도 통했는데 이젠 대화도 안통하고 전 지금 오히려 정신병약을 줄이고 있는데도 그들이 점차 멀어지고 말씀을 읽을때에나 기도를 들일때에나 더 발악하는 모습이 보이고 지금 총 남자2 여자2 같이 있는데 능력을 잃으니 가스라이팅을 하고 있고 이제는 다시 정신을 피폐하게 만들라고 정신병원에 들어가라고 하고 니네집이 힘들던 말던 알바 아니라고 자기들은 정의의 사도다 너는 잘못한것이 너무 많다 이러면서 벌을 받을 준비됐지? 우리도 왕따였으니 너도 왕따여야돼 우리마음을 해아려야돼 이러면서 엄마나 아빠가 저보면서 마음아파하거나 울고 있으면 오히려 진~짜 안간다 너도 좀 망가져봐야돼 넌 너무 이뻐서 안돼 이러고 이상한 헛잡소리나 해대면서 일부러 협박하고 엄마 보지를 도려내라는둥 아빠 자지를 빨으라는둥 (걍 진심 개념없음) 제몸에 들어와서 한몸이라는둥 이상한말을 해대며 24시간 내내 온몸에 열을 올리고 모공을 열어놓고 머리카락을 뽑으며 머리를 아프게하고 열을 계속 올리고 있으며 이제는 진심으로 허언증을 떠나서 그냥 리플리증후군에 걸려있습니다 거짓말을 하고도 죄책감없이 진심으로 자기들이 우월하다고 생각하며 자기들이 정신병원에 넣었고 무릎을 꿇게하였고 머리카락을 뽑았고 모공을 넓혔고 가스라이팅을 하였으니 우리는 위대한 존재다 진심으로 그렇게 믿고 있고 우리는 하나님을 대적하는자다 사단마귀다 어때 우리 멋있지? 이러고 진심으로 거짓말이 아니라 얼마나 사회에서 인정을 못받았으면 했지만 진심으로 해도해도 너무 도가지나친것도 모르고 지네들끼리 신나서 희희낙락 거리며 좋아하면서 남의고통은 나의 행복! 이러면서 전혀 미안해할줄도 모르고 죄책감도 찾아볼수 없으며 처음에는 그정도는 아니였는데 이제는 정신줄까지 놔버려서 자기가 방금 뭘햇는지도 모름; 그리고 여자애들은 인스타에서 봣던거 하면서 야 내인스타 내몸매 어때? 이러고,,원래 저런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정신이 아파오는건지는 모르겠지만 누가봐도 이상한데 자꾸 대단하다고 생각하고 니네 진심 정신이상하다고 말해도 짱구굴리지 말라고 다안다 다알아 그러면서 진심으로 거짓말하는줄암,, 하루종일 자고 있을때도 저를 해코지하고 있음죽이고서 넷이서 조카 패자는둥 돌림빵을 하자는둥 넌 이쁘니까 좀 망가져야돼 자기들은 싸이코패스라고 사실 왕따가 아니라 잘나가는 깡패였다면서 형담배좀 (치익-) 진심 담배불 붙이는 소리처럼 하고 진심으로 지네들이 멋있는줄암 지인들한테 말하고 하면 예를 들어서 와 개또라이네 이러면 자존감이 뿜뿜했다 ~ 이러면서 진심 우리는 이런 존재다 너를 이렇게까지 망가트릴수 있는 존재다 이러고 (처음에는 일부러 창피해서 자존감이 올라간다고 하는줄 알앗는데 알고보니 진심이였다는게 더소름,, )그러면서 망가트리고 살찌우고 일부러 스트레스를 받는다는둥 엄마 두피를 도려내면 간다는둥 발가락을 자르면 간다는둥 사람들이랑 통화하면 일부러 방해하고 진동소리내면서 전화온지 알았지?이런식으로 낄낄거리고 하루종일 괴롭히고 고문을 하고 있습니다 저희가족이 힘들어 할때마다 더더욱 그런걸로 안간다고 협박하고 낄낄거리며 너는 어차피 정신병자로 찍혀있으니 상관없다는둥 그게 벌써 2년째가 다되가던중 (무슨 기독교 믿으라는것도 아니고 도를 아십니까도 아님 오해 X)그중에 정말 신기하게도 네명얼굴도 다보였고 여자아이들 두명의 이름을 알아내였고 한명은 수정이 한명은 은희라는 것을 알아내였습니다 중요한것은 그 은희라는애 엄마가 천안 다가동 태평양 사우나에서 때밀이로 일을 하시고 있다는것 ,그아이가 죽기직전까지 조건만남을 하고 있었고 정말 얼굴이 아주 십,,이였다는걸 보지말걸 ,,하루종일 생트집을 잡으며 열을 올리고 고문을 하며 니가 유관순이라고 생각해 그냥 재수가 없었다고 생각해 이뻐서 괴롭힌게 죄냐? 그니까 누가 우리 눈에 띄래? 대화도 할가치도 없고 중요한건 자꾸 안떨어져 나가려고 하며 저를 죽이려고 하고 제가 직접가서 확인하고 싶지만 또 귀신의 장난질로 인해 정신병자로 몰릴수도 있어서 혹시나해서 원래 거기를 가시는분들이든지 아니면 사람한번 살린다치고 그어떤분이라도 한번이라도 가서 말이라도 좀 해주세요 ,,그아이가 제일 무서워하는것이 그것이니까 지금 딸이 구천을 떠돌고 있으니 굿이라도 해서 보내달라고 ,, 결정타는 조건만남한걸 말하는걸 진심으로 제일 무서워함 진심으로 백날천날 용서해줬는데도 소용히 없음 이제 그럴가치도 저희가족 힘들어 하는거 보면서 진심으로 즐거워 하는거보고 정말 죽여버리고 싶었음 진심 개념이라고는 찾아볼수도 없고 동정할 가치도 없는것들이라는것을 느꼇기에 제가 고통받는걸 보면서 낄낄거리고 예를 들어서 (오늘은 한쪽 모공만 늘려보자 얘는 실험용쥐! 뇌를 마비시키자는둥 ) 정말 괴롭고 평생 안떠날거라고 협박하고 저보고 지네엄마한테 가면 죽여버린다고 하고 협박중이며 진심으로 팩트는 저는 지금 기독교를 믿으라고 말하는것도 그어떠한것도 아니고 그냥 정말 그아주머니들한테 물어보시고 은희어머니 빨간브라자입고 있는 쌍커플 두꺼운 아주머니 이렇게 말하면 웃길수 있는데 제가 설명을 할방법이 이것뿐이라서 그림을 그릴수도 어떻게 할방법도 없음,,살려주세요,,진심 관종이 아니라 귀신이라는 존재가 있을거라곤 생각했지만 그게 내일이될거라곤 생각조차 못했음,,이렇게라도해야 떨어져나가지 안그러면 가지않을 악귀새끼들을 떨쳐주세여,,여러분 한번씩만 봐주세요,,,저도 안믿기지만 정신치료도 다해보고 이젠 자기 엄마인것도 인정하고 자기 자살할때 모습도 다보여주고 자기들이 왕따들이였다고 해서 너도 밖에 돌아다니지 말라고 사회부적응자로 만들거라면서 친구들이랑 연락도 못하게 하고 머리도 무슨 암걸린 환자마냥 한움큼씩 빠지고 그러면서 그거보면서 야 봣지? 우리 클라스 인정? 이러고,, 아빠랑 섹스하라는둥 아빠가 맘아파하면서 우는모습보고 하면 그거보고 협박하면서 좋아하고 니가 뭔데 우리엄마 있는곳을 가냐면서 죽여버린다고 계천다리밑으로 뛰어내리라고 하고 알몸보여 달라고 하고 맨날 맨날 하루종일 고문합니다 지네들끼리 낄낄거리면서 좋아합니다 제발 그 은희라는애 엄마한테 가서 말해주세요 지금 이승에서 떠돌면서 사람 괴롭히고 있고 조건만남 뛰다가 죽었고 (이건 얘가 제일 무서워 하는것이기 때문에 꼭 말해야됌) 제발 굿이라도 하시라고 정말 정말 괴롭다고 자기 자신이 싸이코패스라고 한다고 그 은희라는애 어머니 일하시는곳은 천안 다가동 태평양 사우나이시고 얼굴은 대충 커다랗고 눈은 쌍수하셨는데 소세지처럼 되있으시고 덩치가 좀있으세요 거의 빨간 브라자를 입고 일하신다고 하셨어요 ,,#천안 #태평양 #사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