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딸 입에 닿이는 음식조차 먼지 한톨조차 없는 음식만 선호 하는 부모들이, 입보다 더 소중한 딸 몸에, 남자들 끼리도 서로 더러워하는 기생충같이 흉측하고 징그럽고 더러운 변태적인 걸 닿게 하는 연애나 결혼시킨다는 건, 미치지 않고 서야 불가능하며, 더러운 남자들 엉덩이를 자기 딸에게 들이 대도록 만드는 자체가, 정신 나간 거고 방임하는 거다. 남자들끼리도 남자한테 더럽혀 지기 싫어하고, 남자 엉덩이 더럽다며 극혐하는데, 하물며 예쁘고 순수하고 깨끗하고 아름다운 동화같은 세상만 보고 살아야 할 소중한 딸이, 남자들 엉덩이와 손에 평생토록 더럽혀지는 연애 및 결혼하는 걸, 소원성취한 것 마냥 즐기기까지 하는 비위 좋은 npc부모들.
인기 많은 여자연예인일수록, 팬들이 그 여자 연예인을 진심으로 아끼기 때문에, 연애나 결혼 안 하고 독신주의로 살기 원하는 이유도, 바로 이런 이유다. 그러니 정말 딸을 아끼고 소중히 여긴다면, 진정 딸바보라면, 절대 연애도 결혼도 금지시키고, 수녀처럼 독신주의로 살게 하는 게 정상이다.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딸을 결혼시키고 싶어하는 건, 평생 남의 집 아들 전용 업소녀+출산기계+파출부로 팔아 넘기고 싶다는 거나 다름없다. 결혼은 절대 플라토닉러브한 판타지 동화가 아니다. 비극 그 자체ㄷㄷ
결혼이란, 남의 집 아들 입장에선, 걍 엄마역할 해주고 남편전용 위안부역할 해주는 파출소 한명 고용하는 거고, 딸 입장에선, 말 안듣는 큰 아들(기혼 여성들이 남의 편을 부르는 명칭) 한명 입양해서 육아 해주느라 뼈빠지게 고생하며, 심지어, 기생충 바바리맨 짓 하는 것까지 받아 주느라 딸 몸 중고차 되고 폐차되는 건 한 순간이다. 대한민국에서 아무리 돈많은 부부가 행복한 척해봤자, 다 거기서 거기란 뜻이다. 딸을 인성 좋은 엄청난 부잣집에 시집 보낸들, 온갖 고생에 맘고생까지 하는 건 여자쪽이고, 철없이 속 썩이는 건 남의 집 아들이란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이 세상에 아무도 없으니까 말이다. 그러니 돈 많고 인성좋은 남의 아들한테 자기 딸 팔아 넘기면, 딸이 천국처럼 행복할 거라 착각 말고, 수녀처럼 키워서 주님과 결혼 시켜야, 진짜 천국에 시집 갈 수 있는 거다. 성경에 마지막 때는 지혜로운 처녀가 되어 주님과 결혼하라고 하셨다. 마지막 때는 노아시대와 같아서, 인간에게 시집가고 장가가는 모든 자들이, 대환란에 남겨져 지옥가기 때문.
어느 여자가 자기 엄마처럼 살고 싶을까? 아무리 돈 많은 사모님같은 엄마라도 이 세상 모든 자식들은 자기 엄마를 불쌍히 여긴단다... 자기엄마 화병나게 하고 속썩히는 철없는 사람(엄마 옆에 거머리같이 붙어있는 남의 편)은 만국공통이라잖냐..자식들 앞에서 행복한 척 하는 엄마들은 있어도, 진짜 여성으로써 행복한 엄마는 존재하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엄마 입장 제대로 헤아릴 줄 아는 지혜로운 모든 자식들이, 엄마가 남의 편을 벗어나 행복해지길 바라는 거다. 갈수록 별거나 황혼 이혼 늘어 나는 것도 이 때문.
결론: 지혜로운 처녀(수녀의 삶)가 되어 주님께 시집 가야 천국간다. 인간남자와 결혼하는 순간, 휴거탈락. 즉, 게임오버. 연애나 결혼은 인간남자에게 몸만 파는 게 아니라, 영혼까지 팔아 지옥행 급행 열차 표를 사는 것이다. 연애나 결혼하는 순간, 지옥행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