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끌레르 에디터님이 인별에 올린 내용
"팬으로서도,일터에서 만난 사람으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어떻게 사람이 이처럼 사랑이
많을 수 있을지 생각했다 하얀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 진짜 태어나서 거의 못 봤다 암튼 미여니 짱"
마리끌레르 에디터님이 인별에 올린 내용
"팬으로서도,일터에서 만난 사람으로서도,
인간으로서도 어떻게 사람이 이처럼 사랑이
많을 수 있을지 생각했다 하얀 사랑으로 가득찬
사람 진짜 태어나서 거의 못 봤다 암튼 미여니 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