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대강의 보와 댐의 수심이 깊어짐에 따라서, 성층현상이 발생하는데,
아침에 태양에 의해서 윗물이 가열되기 때문이야.
그런데 물이 정체 되어있다보닌깐 섞이지 않는거지.
이때 수온차 발전을 하는거야.
여름에는 강 밑바닥의 물을 냉각수로 사용하는거지.
암모니아로 터빈을 돌리는데,
강 밑의 냉각수를 이용해서, 압축 한 뒤, 위로 암모니아 터빈을 보내지.
이때 기화기에서 암모니아의 활동량이 증가하면서 압력이 상승하게 되고,
이 힘으로 터빈을 돌리는거야. 압축 공정과 기화 공정을 통해서 해결하는거지.
이 발전기를 댐이나 보에 설치하면 물을 저장하면서도
엄청난 양의 전기를 생산하는것은 물론 수온 상승에 따른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수있어.
당연히 물의 증발량도 감소하겠지. 왜냐면 강과 보 전체의 수온이 낮아질테닌깐,
처음에 설계할때, 온도차 발전도 넣는거지.
수자원 공사가 이것도 같이 시행하면돼,
댐과 보 사이에서 깊이에 따른 온도 차이로 발전을 하면서, 수온의 온도를 일정하게 유지해,
증발하는 수량도 감소시키고, 에너지도 얻는 친환경적인 에너지 사업인데,
온도 차이가 발생하면 계속 발전을 할수있어.
발전기의 설계는 이렇지.

그림을 보면 강이 있어. 거기에 검은색 라인을 쳐두었는데,
막혀있는게 아니고 한 파이프 라인의 이동할수있는 범위를 표시한거야.
그리고 a1,a2,a3는 수온차 발전소야.
빨간색 b1은 기화기, 파란색 c1은 압축기야.
위 아래로 이동 할 수 있고, 옆으로 이동 할수있지.
하지만 그 범위가 정해져있어.
여름에는 빨간색 기화기 파이프라인 b1이 위에 있고,
압축기 파이프 라인 c1이 아래로 가는거야.
암모니아를 기화시켜서 터빈을 돌리고,
아래 차가운 물에서 압축이 되는거지.
겨울에는 b1 기화기가 아래로 가고, c1 이 위로가는거야.
밤과 낮의 수온 차이. 여름과 겨울의 수온 차이에 맞게 파이프 라인만 조정 해주면 되는거야.
그리고 수량이 감소해서 에너지를 더이상 생산 할 수 없을때,
옆으로 싹 치울수있도록 해야겠지.
발전 모드, 청소 모드 이렇게 자동화 설비를 갖추는거지.
이렇게 수온 차이를 이용해서 에너지를 만드는건데.
강의 수위와 물의 총량과 수온 차이에 따라 발전 할 수 있는 발전기의 양이 결정되기 때문에,
강이 깊고 물이 많을수록 발전기를 많이 돌릴수있겠지.
4대강 공사로 많은 돈을 들여도, 이 온도차 발전을 같이 병행한다면,
수자원도 확보하고, 친환경 에너지 사업도 동시에 성공시키는거지.
그리고 가뭄에 물을 전부 뺏을때, 파이프라인도 꼼꼼하게 정비하는거지.
수자원과 에너지 생산을 둘 다 잡자는거야.
그리고 물을 흘려보내면서 발생하는 에너지 발전도 동시에 하는거지.
이것도 4대강 컨설팅 비용에 포함하지. 따로 받을껀 아니지.
이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면, 투자 원금 회수 속도가 더 빨라질꺼야.
결국에는 이익이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