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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지내죠?

친한것도 아니였고 마주칠때 인사만 주고 받았었는데

마주한 기간도 짧았는데 여운이 긴 사람이네요...

못본지도 일년이 지났어요 지금도 눈빛이 기억이 나요

갑자기 떠나게 됐는데 떠날 때 알려주고 싶었는데

결국 아무것도 하질 못했어요

선생님은 제 이름도 모르고 잠시였고 못본지도 오래되서

아마 기억못하실 것 같아요 늘 건강하게 잘 지내셨으면

좋겠어요 다시 마주칠 날이 있었으면 좋겠네요
추천수3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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