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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고속도로 참사 중앙사고수습본부 구성

ㅇㅇ |2022.12.29 20:06
조회 59 |추천 0
'폴리카보네이트' 방음판이 인명피해 키운 불쏘시개 역할했나?
폴리 재질 투명방음판이 방음터널 천장면에 사용돼
사망자 모두 방음터널 내 차안에서 발견
현재 5명 사망 42명 중상 일부 고립
차량 44대 전소
현장 영화 장면 방불


경기도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 나들목 부근 갈현고가교 화재와 관련해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유사한 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을 지시했습니다.

원 장관은 오늘(29일) 북의왕 톨게이트 상황 통제실을 찾아 “방음터널과 유사시설에 대한 긴급 점검 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라”고 지시했습니다.

국토부는 방음터널이 전국 국도에 9개, 한국도로공사 관할 고속도로에 14개, 민자고속도로엔 25개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원 장관은 “불의의 사고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한 것에 대해 애도를 표한다”며 “중앙사고수습본부를 구성해 소방당국, 경찰과 함께 사고 원인을 정확하게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오늘 오후 1시 50분쯤 경기도 과천시 제2경인고속도로 북의왕 나들목 부근 갈현고가교 내부에서 불이 나 현재까지 모두 5명이 숨진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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