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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집도 못간년 이라고 욕하는 엄마

노른자 |2022.12.29 21:44
조회 73 |추천 0
저 35세 여자에요

다른 사람들도 엄마가 이런말 하나요?
어린 남동생한테는 이런말 절대 안하기도 하고
싸고도니

엄마가 저한테 이런말 하는걸 아무렇지 않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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