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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 해줄게

무서운이야기 |2022.12.29 22:21
조회 705 |추천 1
어느 한 여자가 혼자 살고 있었어, 근데 어느날 부터 한 남자가 자기를 쫒아다니는 느낌을 받은거야, 처음엔 집 근처 골목, 다음엔 집 앞, 그 다음엔 엘레베이터 앞까지 따라와서 그날 밤 여자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경찰에 전화를 했어, 자초지종을 들은 경찰은 일단 증거를 만들라 하고 끊었데, 그래서 여자는 화나서 뭐야 ! 이러고 있는데 전화가 또 온거야, 누군가 받아봤더니 아까 그 경찰인거야,, 그래서 "아니 뭐에요? 왜 다시 걸어요" 라고 물었는데 경찰이 잠시 조용해졌다가 "당장 경찰서로 뛰어오세요." 이랬데;; 전화를 끊고 여자는 신발도 짝짝이로 신은체 경찰서로 뛰어갔고 경찰에기 따졌는데 경찰이 아무말 없다가,, " 전화 끊는 소리가 2번 났어요. " 이랬데 ㄷㄷ 해석은 여자의 집은 2층이였고 전화기는 층마다 있었던 거야,, ㄷㄷ 스토커가 집까지 따라온거지 무서우면 댓글 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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