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살면서 한번도 헛튼짓 한것 없다
월급 꼬박 꼬박 갔다줬고 한번도
월급을 건드리면서 내가 필요한 물건을 산적도 없다 식구들 먹여 살리느라고
코피 흘리면서도 참고 일했고 한번도 내가 식구들 한태 힘들어서 일 못하겠다고 한적도 없고 요 몆년 직장으로 승진하면서
좀 편히 일했다 죽을 고비도 몆번 넘겼고 오로지 집하고 희사만 알고 살았다
그러나 회사 장래 식장 외박 몆번 했다고
니 엄마는 십여일을 골방에서 술로 쪄러가며 세월을 보넸고 방에 들어가면 온통 술 냄새를 풍기며 나를 벌래 취급 하듲 했다
의처증 환자 처럼 3년이상을 감시했고
결혼전 사귄 여자도 의심 대상이 되었다 그로인해 싸우고 위자료 일억주라고
칼을 동맥에 대고 눈에 불을 키고 대들고 한달에 보름 이상을 이유도 모른채
숨 죽이며 살아야 했고 밥상을 업으고
화분을 거실에 던저서 깨뜨리고
머리를 박아 자해를 하고 모든 폭력 땜에 무서위서 살수가 없었다 둘이 같이 산다면 나도 죽고 다 죽을것 같아서 집얻어 나왔다 한달에 보름 이상을 따로 각방을 쓰면서
숨 죽여 살때 피가 보타서 죽을것 같았다
용돈 모을때 맹세코 월급을 건드리며
용돈 모은적 없다 용돈 20만원으로
10만원 핸드폰비내고 10만원도 집에 썼다 그리고 제안비15년동안 조금씩 모아서 용돈 모았고 그돈으로 결혼기념일 각종 생일 장인 장모 한번도 빠뜨린적 없었다 냉장고 살때도 보탰고 침대 290 만원도 현찰주고 사줬고
TV도 새것이라 살필요 없지만
장모 주고 다시 TV샀다
카메라도 용돈 모아서 샀고 컴퓨터에
빠젔다고 날 미친놈 처럼생각 했겠지 켬퓨터에서 시디 노래 만들어서 회사에서 배포하고 나니 다들 고맙다고 아빠 일을 도와주고 친분이 두터워저 하던일이 편해지고 위험도 덜하고 컴퓨터 하면서 부터 회사에서 많은 도움이 되어 아빠 일에
위험도 적어지고 월급도 많아지고
410만원이 적은 돈이니 근디 컴퓨터에
미처 있었다고 한다 미처서 취미
생활 했다 하드라 이 모든 것을 월급에서
돈 빼서 한게아니라 제안비 받아서
조금씩 안쓰고 모와서 한것 이다
만약 이런것 안하고 술먹고 바람피고
했다면 더 좋았을까 아마도 이렇게 살았다면 진즉 이혼 했을 거다
내가 너무 착실하게 살아서25년이란 세월을 버터 나갔지 노름하고 술먹고
돈을 탕진 했다면 진즉 이혼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