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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23년 6월 30일에 여기서 만나자

ㅇㅇ |2022.12.31 23:21
조회 193,199 |추천 345
올해 6월30일에 오늘 만나자고 글 썼던 쓰니야!
2023년 반년동안 지냈을 나에게 하고싶은 말 다 써보자
모두 2022년 한 해 수고 많았어❤

ㅅㅊㅇ 장원영 뉴진스 아이브 화장 틴트 뷰티
추천수345
반대수14
베플ㅇㅇ|2023.01.01 05:43
살아있니 잘 버텨서 23년의 여름을 느끼고있을까 지금의 나는 장담할수가 없어 벚꽃을 봤을지 5월의 신나는 분위기와 따뜻한 햇살을 느꼈을지.. 그 전에 사라졌다해도 고생했다
베플ㅇㅇ|2023.01.01 11:00
여기 댓들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든다 비록 우리가 넷상에서 만난 사람들이지만 각자 자신의 현실에서는 누구보다 치열하게 살고 있을테니.. 얼굴도 모르는 그대들을 응원합니다 우리 다같이 잘돼서 모이자
베플ㅇㅇ|2023.01.01 10:23
움츠렸던 어깨를 피고 진짜 세상 앞으로 나가보자 화이팅 잘하고 있으니까 너무 걱정하지마 항상 널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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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ㅇㅇ|2023.01.01 10:56
넌 대학생이니... 아님 재수생이니... 뭐가됐든 행복했으면 좋겠다...
베플ㅇㅇ|2023.01.01 04:29
24살 반정도가 지났네 설마 정신 못차리고 있는거 아니지? 그쯤에는 제발 정신차리고 있길 바란다 나는 늘 니 편이야 행복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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