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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2023년 12월31일에 여기서 만나자

ㅇㅇ |2023.06.30 21:42
조회 135,358 |추천 265

저번 12월31일에 6월30일에 만나자고 썼던 쓰닌데 오늘이 벌써 6월30일야!! 벌써 2023년의 절반이 지났는데 남은 반년 동안의 나에게 하고싶은 말 써보자
모두 2023년 반년동안 수고했어❤

ㅅㅊㅇ 장원영 뉴진스 아이브 화장 틴트 뷰티

추천수265
반대수10
베플ㅇㅇ|2023.07.01 01:41
버텨주라 난 널 믿어
베플ㅇㅇ|2023.07.01 02:10
인생 잘 사는 중이가 앞자리 변하기 하루 전이잖아 ㅋㅋㅋ 복수 성공 했고 나쁜 새키들 다 쳐 냈나? 돈 많이 벌었나? 치킨 사먹고 싶으면 사먹을 수 있는 재력 됐나? 이제 좀 살만 하다는 생각 드나?? 그렇다면 다행이고 아니라면 분발해라 사랑한다
베플ㅇㅇ|2023.07.01 01:51
2023년 수고했어
베플ㅇㅇ|2023.07.01 16:44
엄마 올해까지는 버텨보자 좀 더 건강해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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