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생각해봐라. 진짜 눈에 확 띄게 돋보이는 존예의 특징을. 그런 여자는 그냥 다 예쁘다. 손목 발목 머리카락 하나하나 예쁘고 바람에 휘날리는 머릿결 한올한올이 예쁘게 흩날리고 이마에 잔머리도 예쁘도 눈동자도 반짝반짝 예쁘고 속눈썹도 길고 목도 예쁘고 어깨도 예쁘고 허리도 쏙 들어간 모래시계 허리임. 그냥 예쁜 여자란 존재 자체가 예쁨을 주는 작은 요소 하나하나가 한 사람한테 모이고 모여서 만들어진거임.
베플ㅇㅇ|2023.01.01 23:25
어 나 이거 어제 딱 느꼈음. 새해 종치고 밤 12시 넘어서 sbs연기대상 틀었는데 그 때 엠씨석에 김세정있었는데 분명 몸도 마르고 아담한데 뭔가 힘쎄보이더라. 뭔가 가만히 봤더니 얼굴과 몸에 비해 목이 두꺼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