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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 정약용이 말하는 리더의자격 10가지...

키다리아저씨 |2023.01.01 18:46
조회 267 |추천 0


















 
1. 말을 많이 하지 말며 격렬하게 성내지 마라.
다산은 평소 노즉수(怒則囚)
세 글자를 좌우명으로 삼아야 한다고 했다.
노즉수란 화가 날지라도 분노를 드러내지 않고
억제하여 마음 속에 가둬둔다는 뜻이다.
리더가 흥분해서 자제력을 잃으면 실격이다. 
 
2. 스스로 직위를 구하지 마라.
다산은 스스로 애써서 목민관의 벼슬을
구해서는 안된다고 했다.
리더는 자신의 욕망의 충족이 아니라
대중의 필요를 충족시켜 주어야 하는 사람이다.
리더의 자리는 출세나 성공을 위한 자리가 아니라
봉사와 희생의 자리다. 
 
3. 청렴은 목민관 본연의 자세다.
다산은 청렴은 목민관의 본연의 자세라고 했다.
청렴은 모든 선한 일의 근원이며 모든 덕의 근본이다.
리더가 청렴하지 못하면 비참한 종말을 맞게 된다. 
 
4. 절약하되 널리 베풀어라.
다산은 베풀기 위해서는
먼저 절약해야 함을 강조했다.
남에게 베푸는 것만큼 보람있는 일은 없다.
남에게 베푸는 사람들은 재산을 소중하게 알고
낭비하지 않지만 거기에 얽매이지는 않는다. 
 
5. 궂은 일도 기쁜 마음으로 행하라.
다산은 궂은 일도 기쁜 마음으로 하라고 했다.
기쁜 마음은 자발적으로 나서는 마음이다.
리더의 솔선수범과 자발성은 중요하다. 
 
6. 대중을 통솔하는 길은 위엄과 신용뿐이다.
다산이 대중을 이끄는데
강조한 것은 위엄과 신용이다.
리더가 청렴한 모습을 보일 때 위엄이 있다.
리더는 위엄으로 기강을 바로 세우고
신용으로 사람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다. 
 
7. 실제적인 배움을 중시하라.
다산은 배움은 단순히 글을 배우는 것이 아니라
실용적인 것을 익히고 시대 상황에
필요한 것을 배우는 것이라고 했다.
리더는 배움을 통해 새로운 생각과 방법으로
도전하고 환경의 변화에 적응하는 법을 배워야 한다. 
 
8. 유비무환의 자세로 재난에 대비하라.
다산은 재난 구제를 위해
첫째 재난 방비를 위한 유비무환의 정신과
둘째 신속한 대응을 강조했다.
리더는 자신의 안전 뿐 아니라
구성원과 대중의 안전을 책임져야 한다. 
 
9. 세력자의 횡포를 막아라.
다산은 힘있는 자들의 횡포를 가차없이 척결하고
그들의 세력을 억눌러 백성들을 편안하게 해주어야 한다고 했다. 
 
10. 청렴하게 물러나라.
다산은 벼슬 자리에 미련과 욕심을 두어서는 안된다고 했고
벼슬을 했던 자들이 물러날 때의 모습이
청렴해야 함을 강조했다. 
 

다산 정약용이 말하는 리더의자격 10가지, 책으로 읽는 세상... ( 옮긴 글.)- 좋은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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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올리는 좋은 글 귀들은 제가 직접 쓴 글이 아닙니다.

책이나 인터넷과 지하철과 카페 기타 등등...에서

제가 좋거나 여운이 길게 남는 글이라면 옮겨오는거랍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제가 텍스트를 올리는 시간은 밤 12시 정도 입니다...

그 외 시간에는 올리지 않습니다...

(예외는 개인적인 사정이나 개인적인 사유와 기타 등등)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해 나이 49세입니다...(2022년 기준)

제 나이 40 이 되어 40판에 왔습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ps...5

여러 다양한 작가(글을 쓰시는 분이나 기타 등)님들의 좋은 글을 카피나 복사가 아닌

제가 괜찮게 생각드는 글을 옮겨와 이 곳 분들과 함께 나누고 싶은 맘에 10년이 넘는

시간까지 하고 있답니다...


제가 PS를 붙여 글을 남기는 건...남의 글을 내 글이냥 하는 의도 전혀 없고요...

그저 악플이나 제게 작지 않은 맘의 상처를 주는 분들께 

"님이 남기는 악플 댓글에 나오는 것처럼 그런 사람이 아니랍니다"라고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

만약 여러 다양한 작가님들의 글을 옮겨오는 것이 맘에 안드시면...

클릭 하지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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