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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착각한 거겠죠?

궁~금 |2009.01.07 17:05
조회 313 |추천 0

저랑 같은 뮤지컬 학원 다니는 오빠 입니다
나이차이는 8살 나는데요 저한테 잘해줍니다
잘 챙겨주고요

그런데 어느 언니랑 둘이서 뮤지컬을 보러 갔었어요

그때는 제 생일파티겸 송년회 한다고 뮤지컬 반 사람들이

다 알고 있었는데요 그 언니가 제 눈치를 보더니

둘이 나갔어요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둘이서 뮤지컬 보러 갔다고

들었어요

그리고 나서 다음날 생일 못챙겨줘서 미안하다고 네이트온

쪽지가 왔구요

저번주에 아파서 같이가는 친구만 갔더니

그 오빠가 문자가 왔어요 많이 아프냐고요

아 그러고 보니까 언제는 수업있던 다음날 네이트온으로 먼저

어제 잘 들어갔냐고 쪽지 보내준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 언니랑 싸이에는요

언니랑 오빠 일촌명이요 Perfect Girl↔꿈같은 남자에요

언니가 오빠한테 쓴 일촌평이에요

꿈같은 남자 할래? 완소남할래? ㅋㅋ

나의 꿈같은 남자!!

그리고 오빠가 언니한테 쓴 글이에요

Happy Christmas! Forever~*

2009년,행복 가득하게 보내자~♡


갑자기
완전많이
보고싶다!
이렇게 쎴어요

댓글은요 I'll Run to U now~!!!  이렇게 쓰여 있어요

도대체 이오빠 무슨 생각이죠

뮤지컬에서 저 보면 막 반가워 하고

잘지냈어 막 이래요 다른 여자한테는 말 안거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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