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랑 헤어진지도 벌써 반년넘게 훌쩍지났네 ㅎㅎ
너때문에 여기 글도 처음써봤었지...
요즘에 나 좋다고하는 여자생겼어, 나도 맘에들고
그래서 만나보려구
근데 너랑 닮은점이 참 많은친구야 ㅋㅋ
그래서 너생각도 어쩔수없이나고 무섭기도해
너처럼 갑자기 날 버릴까봐.
그래도 나도 걔 좋아하니깐 만나보려고 ㅎㅎ
최근에까지 너가 꿈에나와서 힘들었는데 이젠 얘덕분에 안힘들거같아.
이 글을 마지막으로 이제 여기도안들어오고 너도 완전히 추억으로 잊으려고해
내가 마지막으로했던말 기억하지?? 꼭 행복하라했던거.
꼭 꼭 행복해 진짜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