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전인 여자입니다.
남자쪽아버지(예비시부모)가 결혼하면 명절때 시댁 큰집가자고 하는데
가는게맞아요?
명절때 우리끼리 시부모네랑 밥을먹던 그러는게 맞지않아요?
결혼후 한번은 인사드리러 가는건 예의상 맞다고 보는데
가면 대가족이라 설겆이고 음식이고 (음식은 해놓아서 할거없다고는 하는데..음식나르는 일은?) 엄청 할일 많을텐데..
거리는 왕복4시간 정도이고 밀리면 거의 두시간반씩 잡아요
댓글부탁합니다.
솔직히 가기싫습니다.
거절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하지만 예의가 맞다면 싫어도 가야죠
지금같이 살고 있습니다
시댁쪽에서는 지원받은거 없습니다.320정도?ㅋㅋㅋ
오히려 우리집이 보태주신거는 많습니다.
재산쪽 명의도 다~제 명의 입니다.(남자쪽한테 받은거 거의 없음)
오히려 예비사위 용돈하라고 갈때마다 친정엄마가 용돈주시고 큰돈도 몇백씩 용돈으로 주시는데 시댁쪽은 3년동안 받은거 거의 없고 식사도 사드려야하고 모시러가야하고 모셔다 드려야하고
예비신랑만보고 살려고 여기까지 왔는데 자꾸 시댁쪽에서 이상한 헛소리를 해요 교회도 같이다닐래?부터해서..
(친정은 불교입니다.저도그렇고요)조언부탁드려요
하도열받고 답답해서 두서없이 쓴거 양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