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원칙상 안 되는 건 당연하고
솔직히 공부하는 애들은
메가 대성 당연히 환급받을 생각하고 사는 거 아니야?
그럼 사고 환급받으면 되는 거지 뭐가 문제임?
인강 패스까지 끊어서 체계적으로 공부하는데
건동홍숙 성적도 안 나올 수가 있음?
입시 모르는 중딩이라고 할까 봐 말하는데 예비고삼임
솔직히 말이 상위권 대학이지..
공부 좀만 해도 나오는 게 그정도 성적댄데
인강 공유해서 25 덜 내고
(덜 내는 것도 아님 그냥 부모님 돈 25 묶여있는거)
1년동안 친구랑 시간대 겹칠까 교재 겹칠까 고민하면서
친구 인강 들을때까지 기다리고
그런 짓을 어케 계속함 고작 25 묶인거때문에..
진심으로 이해가 안 가
가정형편 얘기하려고 해도
11개월동안 25만원 묶어두는 걸
못해줄 형편의 부모가 진심으로 존재함?
그정도로 찢어지게 가난하면 나라에서 서울런 지원해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