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올해로..24살 되는 남성입니다..
저한테는 한살 차이나는..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저는 나이가 나이인지라 학생이지만 여자친구는 작년에 졸업을 하고 직장에서 사무일을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둘 사이에 가장 큰문제점은 여자친구한테 남자친구들이 많다는 겁니다.
대학을 졸업해서도 대학 동아리 활동이다..뭐다 다 따라 다니질 않나, 모든 활동에 다 참가 하고 학교선배들은 하늘 같이 떠 받듭니다.
내가 무슨 거기가 군대냐고 비아냥 거리기만 해도 헤어지겠다고 난리를 핍니다.
그리고 친한 남자애들이 있는데, 모든 경조사에는 다 참가를 합니다.
생파에 참가하면 술을 한잔 할 수도 있잖아요? 물론 이해 합니다.
그래서 걱정이 되서 전화 몇통화 하면 난리가 납니다. 자기 노는데 방해 한다면서...
무슨 남자친구들이 그렇게 많고 우정을 챙기는지 모르겠지만...
어떨땐 정말 질투심이 극도로 발휘될때도 있습니다.
자기는 남자친구들이 별로 없다며 그렇지만 휴대폰 한번 본다고 하면 난리가 납니다.
그리고 자기는 남자친구들과 뽀뽀하는 정도까지는 괜찮다고 하는데...
화가 안나겠습니까?
제가 개인적으로 또 평일에 알바를 하고 여자친구도 일을 하는 관계로 주말에 밖에 보질
못하지만 그때도 아는 남자애가 야구장을 가자고 했다고 못만나겠다고 합니다.
그것도 단둘이...ㅡ.ㅡ;;
한번은 대판 싸웠는데 그럼 오빠도 여자친구들 만나고 다니랍니다...;;;
제가 속이 좁은 걸까요?? 아님...ㅠㅠ 여자친구가 심한 걸까요??
리플 부탁 드립니다...;;;
뭐 욕이든 위로든 상관없습니다...너무나 답답해서 그렇습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