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엿는데… 그때 폰은 없고
공부하는 패드가 있었음
다른 앱은 안되고 (엄마가 풀어줘야 할수잇음)
네이버만 열려있얼는데 네이버로 매일
네이트판 검색해서 들어와서 판햇엇음…
그때 남동생은 ㅈㄴ 어려서 판이 여초인것도
안좋은것도 진짜 조카 안것도 몰라서 걍 안숨기거 햇음
근데띠발 명절에 친척들 다 우리집에 왔는데
거실에서 다 둘러앉아서 얘기하고 있었고
난 방에서 (엄마가 패드 열어줘서) 패드로 겜하고잇엇는데
친척어르신이 우리 판녀는 머하노^^? 햇는데
동생이 띠발 방에서 네이트판 할걸요? ㅇㅈㄹ
조카아찔 아직도 조카 생각날때마다 가슴 철렁함
띠발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