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프로게이머 전성기를 누렸던 3인방?
나만의 3인방일수도 있지만 국기봉 이런선수들 보다는
임요환 홍진호 베르트랑선수가 나한테는 최애 선수였는데
이사람들 요즘에 뭐하나 찾아보니까 홀덤대회 싹쓸이하고있었네?
베르트랑은 엘키라는 이름으로 국제대회 쓸고다닌 수준이고
홍진호는 2의 법칙을 아직도 못벗어난듯 ㅋㅋㅋㅋㅋ 우승 2회 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가 제일 좋아했던 최애 프로게이머 임요환
역시 프로게이머들이 머리가 좋은거같다 두뇌싸움을 이렇게 또
암튼 게임 좋아했던 3~40대들은 이사람들 모를수가 없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