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와 b는 7년 친구고 같은 회사에서 근무함
a 남편이 30일 오전 확진됐고 증상은 29일 저녁부터 있었다고 함. 그 후로 자가키트 했는데 음성 나왔고 a는 증상 없었음 그리고 30일은 오전 근무만 하고 퇴근. 1일 오후부터 몸이 안 좋기 시작했는데 자가키트는 음성이라 그냥 출근함. 2일 출근했지만 몸이 너무 안 좋아서 출근 1시간 30분 후 병원 가서 확진 판정 받음
b 동생이 있음. 동생이 29일 확진 판정 받고 자가격리 됨. 동거인이라 31일 오전에 피씨알 검사 받음. 동생이 병원 다니는데 확진 3일 이후부터는 전파력 확 떨어진다고 해서 격리 3일째 되는 날 31일 오후에 같이 저녁 먹음. 그리고 새벽에 같이 해돋이 보러 감. 1일 오전에 음성 판정 받음. 2일 출근했고 오전까지는 아무 증상 없다가 a 확진 후 그날 저녁 증상 발현됨. 그후 3일 확진.
a랑 b는 30일 오전, 2일 한 시간 정도 접촉함. a는 2일 오전 잠깐 노마스크로 b랑 대화함. 그때 b는 마스크 착용함. 그후 a는 병원 가기 전까지 마스크 착용했고 확진 후 자가격리 들어감
이때 b는 무조건 a한테서 옮았다고 함. 그 이유가 a랑 2일 밀접촉이었고 그 후로 아팠기에 무조건 a한테 옮은거라 함. 증상도 a랑 같고 동생이랑은 확진 증상이 다르다고 동생한테 옮은 건 아니라고 하는 상황
진짜 객관적으로 봤을때 b가 a한테서 옮은게 맞을까요? 제 3자의 눈으로 봐주세요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