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정도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가졌으면 직업정신을 조금이라도 가졌으면 좋겠음 장원영 보고 맨날 노래실력 깐다고 하면 열등감이라고 하는데 이건 열등감이라고 볼수가 없음 애초에 연습생이라는 개념은 왜 있는 거임 연습생하고 나서 잘 하는 애들 선별해서 데뷔 시키는 거 아님? 프듀때도 솔직히 표정연기 말고는 딱히 아이돌로써의 중요한 실력을 못 보겠음 대체 장원영이 1위 할정도 인가? 싶음 스베문도 욕 먹을 작정으로 소속사는 그렇게 보낸건가 심지어 라이브도 아닌데 마이크는 왜 하고 있는 거? 노래도 안 부르고 그냥 표정연기만 하고 내려오는 거 아님? 쉴드 쳐주는 애들은 뭔 생각인거임 아이브 솔직히 노래나 컨셉은 진짜 좋은데 실력에 비해 위치가 너무 높은 곳에 있음 상도 더 잘 하는 팀은 뭐가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