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문맥도 그렇고 , 단어도 그렇고..임니다. 고견. 말하면서 점찍는거..하며 51살짜리 점장이 스무살짜리 알바생한테 관심있나보네요 진짜 주제파악못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베플ㅇㅇ|2023.01.05 14:18
51살이 쓴거네 ㅋㅋ 고견 ㅋㅋㅋㅋ 띄어쓰기 거슬리네
베플ㅇㅇ|2023.01.06 08:41
21살 짜리가 쓴게 아니고 51살 짜리가 쓴것 같은데? 21살 짜리가 고견이라는 단어를 쓴다고? 51살 짜리가 21살 짜리 한테 관심있고 어떻게 할려고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는지 볼려고 쓴것 같음
베플ㅇㅇ|2023.01.06 12:57
21살짜리가 30대 초반 아줌마인 나도 안쓰는 고견을 쓰냐 ㅋㅋㅋㅋ 에휴,..
베플ㅇㅇㅇㅇ|2023.01.05 17:18
나도 아는 동생이 24살 알바하고 있는데 사장이, 50세 아들있는 이혼남인데, 둘이 사귄다. 개역겹더라 진짜 내 눈 앞에서 서로 애정행각하는데 진짜 진심 역겨워 죽는 줄 알았네 저 사장 아들이 21살이래 ㅡㅡ 아는동생한테 내가 뭐라고 했는데, 사랑에 나이가 어디에 있냐고, 본인도 좋아하게 될 줄 몰랐는데, 사귀고 있다는 이런 말 하고 있어 ㅡㅡ 진짜 눈 앞에서 아저씨랑 애교부리는 모습보면 구역질난다 진심 나도 남자지만, 저런 아저씨 만나는 여자애나, 저걸 또 좋다고 만나는 나이쳐먹은 아저씨나 둘다 엄청 역겹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