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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 엄마한테 이런말들으면 기분이 어때?

ㅇㅇ |2023.01.05 18:16
조회 208 |추천 0

수능끝나고 대학붙은 고3 아 지금은 20살 // 오늘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엄마가 나한테 너 알바하려는 이유가 뭐야? 돈때문에? 아님 집에 있기싫어서?이렇게말하고 갑자기 문 쾅 열고 닫고 나한테 뇌도 없고 대가리도 없고 눈치 없는 년이라 그랬어 엄마가 저렇게 말한 심리가 뭐냐? 내가 어제 저녁 다먹고 알바천국에서 알바 몇 개 지원했다고 하긴했거든 그리고 나 용돈도 적고 얼마 못받고 우리집 잘 못살아(?)약간 우리 엄마가 원래 욕도 많이하고 나쁜 말도 많이 하는데 왜 저래? 정떨어짐 알바 지원한게 그렇게 잘못됐나 싶다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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